간호사취업이민

토마스앤앰코, 미국간호사 미국 전 지역 병원 취업 가능한 길을 열다! 최근 국내 병원의 근무 현실이 언론 보도를 통해서도 밝혀진 바 있지만 단지 이러한 열악한 현실 때문만이 아닌 미국 병원에서 미국 간호사로서 본인의 능력을 펼쳐 보이기 위한 국내 간호사들의 미국간호사 진출 노력은 계속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미국 전 지역을

    토마스앤앰코, COVID19 로 인한 위기동안 내실을 다지는 시간으로 오늘 이글을 쓰면서 신종 코로나 환자들의 치료 최전선에서 고생을 하시는 간호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마 여러분들은 대한 민국 그 누구보다도 가장 자랑스러운 의인으로 기억 될 것입니다. 불과 3달전인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발병한 신종 바이러스가 우한 폐렴으로 번지면서

[한국강사신문 최수일 기자] 토마스앤앰코는 오는 11월 23일(토) 오후 1시에 본사 세미나실에서 미국간호사를 준비하는 한국의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한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간호사들이 미국 진출에 필요한 준비 과정 및 프로세스에 대해 전반적인 안내를 시작으로 뉴욕, 캘리포니아, 텍사스병원 채용 소식과 미국 RN-BSN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가 이어질 예정이다. 세미나 첫 번째

[한국강사신문 최수일 기자] 미국간호사 취업 컨설팅 국내 1위 ㈜토마스앤앰코에서 오는 6월 13일~15일 미국 대도시 지역 병원 취업을 위한 고용주 방한 채용인터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03년부터 국내 간호사들의 미국병원 취업 컨설팅을 진행해온 토마스앤앰코에서는 매년 고용주를 직접 한국으로 초청하여 채용인터뷰 및 미국병원 취업 상담을 진행해왔는데, 올해는 미국의 대표 도시 ‘뉴욕, 캘리포니아, 라스베가스, 텍사스’

㈜토마스앤앰코는 지금까지 10년 이상 (2005년 7월 설립) 대표이사가 바뀌지 않고 영업을 해온 현존하는 한국에서 유일한 회사이며 가장 오래된 회사이다. 한국에서 미국 간호사 이민역사는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부흥기를 가졌고 그 이후 미국 간호사로서 영주권을 받는 기간이 5-6년 이상으로 길어지면서 극도의 침체기를 걸어왔다. 그러다가 2014년이 되면서 미국 영주권 취득의 시기가 점점 짧아지면서 또다시

미국 간호사 이민의 대표 선두주자 토마스앤앰코에서 4월, 미국 간호사를 준비하는 한국의 간호사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한다. 한국 간호사들의 미국 대형병원 취업 및 간호사 이민 부문의 국내 최다 수속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토마스앤앰코에서 오는 4월22일부터 전국 순회 1: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컨설팅 회사들이 주로 서울, 수도권 등 지역에 몰려있어

2018년 현재 미국 간호사 취업이민에 대한 이민국 수속 상황은 이미 예견이 되어 있었다. 미국 간호사의 취업이민 시장이 다른 취업이민 시장에 비해 미국에서 개방적인 것은 사실이지만 트럼프 정권 이후 외국인의 미국 취업의 길이 예전보단 상당히 어려워진 것은 분명하다. 즉, 투자를 해서 미국으로 들어 가려는 케이스를 제외하고는 외국인이 미국의 영주권을 취득하는 길이

최근 국내 한 대형병원에서 근무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한 신입 간호사의 죽음이 불러온 소위 말하는 ‘태움’ 에 관한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국내 의료인의 미국의료계 진출이라는 한우물을 파온 ㈜토마스앤앰코의 이상윤 대표이사를 만나봤다.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토마스앤앰코 (대표 컨설턴트 이상윤)는 미국간호사 취업 전문 컨설팅 회사이다.지난 2003년부터 지금까지 약 15년간 미국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