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앤앰코는 지금까지 10년 이상 (2005년 7월 설립) 대표이사가 바뀌지 않고 영업을 해온 현존하는 한국에서 유일한 회사이며 가장 오래된 회사이다. 한국에서 미국 간호사 이민역사는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부흥기를 가졌고 그 이후 미국 간호사로서 영주권을 받는 기간이 5-6년 이상으로 길어지면서 극도의 침체기를 걸어왔다. 그러다가 2014년이 되면서 미국 영주권 취득의 시기가 점점 짧아지면서 또다시 많은 회사들이 생기면서 미국간호사 이민의 성수기가 되어오고 있다.

하지만 가장 우려가 되는 것은 간호사와의 계약이 급급해서 단순히 좋은 조건만 이야기하고 미국 간호사가 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영어의 절대적인 중요성을 알리지 않은 채 미국으로 가서 문제가 되는 것이다.

당사는 미국간호사 취업이민 컨설팅만으로 10년 이상을 일 해오면서 그 어느 누가 반론을 제시해도 설명할 수 있는 영어 소통의 심각성을 가장 많이 느끼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간호사 이민과 같은 이민 카테고리에 포함되는 일반인들이 쉽게 지원 할 수 있는 비 숙련공 취업이민 (이를 모두 EB-3 취업이민이라 한다)이 2014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인들의 너무 많은 지원 때문에 한국의 미 대사관에서 문제가 되어서 큰 충격을 가져오고 있다. 영주권을 받고 미국에 가서 취업이 된 고용주 회사로부터 일을 빨리 시작하지 않았을 때 영주권 신청의 의도로 미국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이나 미국 간호사가 영주권 수속을 할 때 미국의 고용주 회사로부터 인터뷰를 보지도 않고 영주권 수속을 하지 않아서 한국 미 대사관에서 이것을 문제시 삼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 등 많은 생각지 않는 우려들이 앞으로 발생을 할 수가 있다.

그래서 이제는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토마스앤앰코가 가장 많은 간호사를 송출한 회사로서 정말 미국 간호사로서의 꿈을 안고 가고자 하는 분들에게 정말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설명해서 정작 미국에 도착하고도 병원에 취업이 안되어서 적지 않은 기간을 일을 하지 못해 발생하는 힘든 상황에 처하지 않게 하고자 본격적인 세미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그 동안 국내 간호사들에게는 취업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미국 내 우수병원 인증 병원 취업을 미국간호사 취업 전문 컨설팅 토마스앤앰코가 국내 최초로 이루었으며 미국에서 근무하게 될 병원을 국내에서 미리 확정하고 출국하는 미국간호사 취업이민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되었다고 관계자는 전하였다.

참고로 미국 MAGNET 인증 병원이란 수준 높은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우수기관에 대해 미국간호사협회 산하기구인 미국간호사자격인증원(ANCC)에서 부여하고 있는 인증으로 미국 내 병원 중 10% 미만의 병원들 만이 보유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이번 12월 14일 수요일 오후 5시 와 12월 20일 화요일 오후 5시 2회에 걸쳐 미국 간호사가 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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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12070210992381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