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앤앰코, 미국간호사 미국 전 지역 병원 취업 가능한 길을 열다!

최근 국내 병원의 근무 현실이 언론 보도를 통해서도 밝혀진 바 있지만 단지 이러한 열악한 현실 때문만이 아닌 미국 병원에서 미국 간호사로서 본인의 능력을 펼쳐 보이기 위한 국내 간호사들의 미국간호사 진출 노력은 계속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미국 전 지역을 대상으로 취업이 가능한 조건은 간호사의 스폰서를 서게 되는 Staffing 회사나 병원들이 Sponsorship 에 대한 책임에 대해서 까다롭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이런 개념을 알고 진행하는 곳들이 주로 뉴욕과 중서부인 것이었다. 토마스앤엠코는 15년이란 시간 동안 한국에서 미국간호사 취업으로 성황을 이루었던 2004-2006년부터 지금까지 한국 간호사들의 미국 진출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뉴욕과 중서부 지역 등 극히 일부 지역에 국한되어서 미국의 다른 지역으로 취업하고 있었던 간호사들도 뉴욕이나 일부 중서부 지역의 병원으로 취업하는 것 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었다. 그래서 토마스앤앰코에서는 이러한 간호사 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 온 결과 마침내 이번에 미국 전역의 병원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을 열 수 있게 되었다.

이는 미국간호사 취업이민의 역사에 한 획을 긋는 기념비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즉 간호사들이 당사에 지원을 하게 되면 본인의 원하는 지역과 경력 영어 실력에 맞추어 고용주가 정해지고 인터뷰를 해서 최종 합격이 되면 영주권 수속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간과할 수 없는 사실 중 하나가 미국 간호사의 목표를 가지면서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으나 최근 경력이 없는 사람이나 자녀를 둔 간호사가 자녀의 성장 기간 동안에는 병원을 그만두고 자녀에게 집중을 한 뒤 이제 미국 간호사로서의 목표를 잡은 경우는 상당기간 경력 단절이 문제가 되어 왔는데 이제 토마스앤앰코에서는 이런 경력이 없는 분들도 모두 커버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생겼다는 것에 대해서 그 의의가 정말 크다고 볼 수가 있겠다.
또한 본인이 원하는 미국 지역의 병원에 지원 및 신청할 수 있다는 것은 그동안 많은 간호사들이 요청하는 희망 사항이었다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요사이 많은 간호사 회사들이 생겨나면서 병원 직접 고용과 Staffing 회사 고용 등 서로의 장점을 부각하고 단점을 알리고 있는데 토마스 Nursing Program 은 이 두 가지 방법을 모두 포함을 하고 있는 것도 중요한 사실 중에 하나이다.

즉 이 두가지 채용 방법은 각각 나름대로 장단점이 다 있는데 토마스앤앰코에서는 이 두 가지 프로그램을 모두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장점은 장점대로 단점은 보완을 할 수가 있는데 이로써 간호사 선생님들의 개인별 상황에 맞춰 취업전략을 수립할 수 있기 때문이다.

 ㈜토마스앤앰코의 이상윤 대표는 “지금까지 일부 지역의 병원에만 취업할 수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미국 전 지역 진출은 그야말로 숙원과도 같았다며 이제는 Tomas Nursing Program을 통해 간호사 개개인 별로 희망하는 지역의 병원에 취업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미국 전 지역 진출을 기념하여 토마스앤앰코에서는 1월 31일 오후 4시, 6시에 토마스앤앰코의 4층 컨퍼런스 룸에서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하는데 이 자리에서 캘리포니아, 뉴저지, 뉴역, 텍사스, 필라델피아, 시카고 등 지역에 지난 15년간 축적된 미국간호사 취업 컨설팅 노하우로 미국 전역 취업 가능한 Tomas Nursing Program 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고 하니 미국간호사 진출을 희망하는 간호사들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 할 것이다.

참고로 2004년 – 2006년 이후 또 한번 간호사 이민 시장의 활황을 맞으면서 최근에는 간호사 취업을 하는 신생 회사들이 새로 생겨나면서 모두 저마다 오랜 경력을 가지고 있다고 홍보를 하고 있는데  주의 깊게 살펴볼 것을 권한다.

현재 이민 수속 시간은 상당히 단축이 되었지만 이민국의 심사 등 수속 과정들이 너무나 까다로워졌기 때문에 한국에서 오랜 시간 이민의 경력을 갖춘 회사를 파악하는 게 중요한데, 이는 단순히 미국간호사 수속을 진행하는 에이전시 회사의 홍보 자료를 보고 판단하기 보다 한국 외교부에 해외이민 알선업체의 명단을 보고 해당 업체가 얼마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대표이사가 지금까지 그대로인 업체를 찾아보는 것도 앞으로 미국간호사 수속을 믿고 맡기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는 업체들이 과장 경쟁으로 인해 간호사들의 현명한 판단을 하는데 있어서 도움을 주기 위함이기도 하다.